도로 달리던 승용차, 계단 아래로 '쿵'…50대 운전자·5세 아이 경상
광주 남구 월산4동서 사고…경찰 "운전미숙 추정"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22일 오전 9시 30분쯤 광주 남구 월산4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계단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인 A 씨(53·여)와 동승해있던 B 양(5)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용차 추락으로 인한 보행자 피해 등 2차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 씨의 운전미숙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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