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서 3층 건물 화재…주민 1명 연기흡입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사건사고] 화재 불 119

(보성=뉴스1) 김성준 기자 = 19일 오후 2시 45분쯤 전남 보성군 벌교읍 장좌리에 위치한 한 3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3층에 거주하고 있던 주민 1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상태가 경미해 병원으로 이송되진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7대와 인원 2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5분여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당국은 1층 상가 사무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whit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