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18명 탄 시내버스와 트럭·SUV 3중 추돌…8명 이송
- 최성국 기자

(순천=뉴스1) 최성국 기자 = 7일 오전 9시 27분쯤 전남 순천시 교량동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1톤 트럭, SUV가 부딪히는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8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0대, 소방대원 27명을 현장에 보내 시내버스에서 6명, SUV에서 2명을 구조했다.
부상자들은 모두 경상 수준으로, 인근 병원에 분산 이송됐다.
시내버스에는 18명이 탑승해 있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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