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사순문 조국혁신당 장흥군수 후보 1.15%P 차 신승

사순문 조국혁신당 장흥군수 후보
사순문 조국혁신당 장흥군수 후보

(장흥=뉴스1) 박영래 기자 = 사순문 조국혁신당 장흥군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0분 기준 6·3지방선거 장흥군수 개표율은 99.88%다.

사순문 후보가 50.57%(득표수 1만1343표) 득표율로 49.42%(득표수 1만1084표)를 얻은 현직인 민주당 김성 후보에 1.15%포인트 차이로 신승을 거뒀다.

사 후보는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헐대학교 정치학 박사과정 수료했다. 통신정책개발연구원 연구원, 통일부 장관 보좌관,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2018년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의원에 당선됐다.

yr20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