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서 공장 작업자 다리 위로 코일 떨어져…병원 이송
- 이수민 기자

(함평=뉴스1) 이수민 기자 = 28일 오후 2시 6분쯤 전남 함평군 해보면 용산리의 한 공장에서 작업자의 다리 위로 코일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작업자는 양쪽 다리에 다발성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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