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통합시교육감 후보 선거 벽보 누락
선관위 "업체 과실 여부 파악할 것"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6·3지방선거 후보자 벽보에 일부 후보가 누락되는 일이 발생했다.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 24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아파트단지 담벼락의 벽보에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 벽보가 빠졌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 확인 결과 훼손 흔적은 없고 CCTV상에서도 처음부터 누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광주시선관위는 "벽보 제작 업체로부터 누락됐는지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광주시선관위는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전날부터 유권자 통행이 잦은 758곳에 선거 벽보를 붙였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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