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보관' 광양항 물류창고서 연기…소방, 초기 대응 중
- 김성준 기자

(광양=뉴스1) 김성준 기자 = 20일 오전 8시 35분쯤 전남 광양시 도이동 한 창고에서 연기가 발생, 소방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인력 29명과 지게차를 포함한 장비 12대를 동원해 폐기물이 담긴 톤백을 외부로 옮기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광양항 동측배후단지 한 창고에 보관된 알루미늄 폐기물에 불이 나 일주일만에 진화됐다.
당국은 광양시, 여수항만공사 등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조치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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