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철물 취급 공장 화재 1시간 여 만에 진화
- 이수민 기자

(담양=뉴스1) 이수민 기자 = 19일 오후 1시 10분쯤 전남 담양군 삼다리 한 철물 취급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공장 600㎡와 내부 집기 비품 등이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대원 53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후 2시 20분쯤 모든 불을 껐다.
당국은 거푸집을 만드는 작업 중 벽면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공장 관계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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