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철물 취급 공장 화재 1시간 여 만에 진화

19일 오후 1시 10분쯤 전남 담양군 삼다리의 한 철물 취급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 ⓒ 뉴스1 이수민 기자
19일 오후 1시 10분쯤 전남 담양군 삼다리의 한 철물 취급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 ⓒ 뉴스1 이수민 기자

(담양=뉴스1) 이수민 기자 = 19일 오후 1시 10분쯤 전남 담양군 삼다리 한 철물 취급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공장 600㎡와 내부 집기 비품 등이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대원 53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후 2시 20분쯤 모든 불을 껐다.

당국은 거푸집을 만드는 작업 중 벽면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공장 관계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rea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