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5톤 청소차 전신주·가로수 충격…보행자 중상
- 이승현 기자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4/9/30/6903749/high.jpg)
(목포=뉴스1) 이승현 기자 = 19일 오전 6시쯤 전남 목포시 석현동 한 도로에서 50대 A 씨가 몰던 5톤급 청소차가 전신주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도에 있던 60대 B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A 씨와 동승자도 부상을 입었으며, 무면허나 음주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다른 차량과의 충돌을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A 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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