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전남드래곤즈 경기에 어린이 초청…'에스코트 키즈'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6일 전남드래곤즈 홈경기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에스코트 키즈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6일 전남드래곤즈 홈경기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에스코트 키즈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성준 기자

(광양=뉴스1) 김성준 기자 = 포스코퓨처엠은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2 12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 충북청주FC의 홈 경기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해 '에스코트 키즈'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스코트 키즈'는 선수단이 경기장에 입장할 때 손을 잡고 나오는 어린이로 '푸른꿈 축구교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포스코퓨처엠은 지역 아동들에게 전문적인 스포츠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프로선수와 직접적인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매회 전남드래곤즈 선수 3명이 일일 코치로 참여해 기본기 훈련부터 팀워크 훈련, 게임형 훈련, 미니게임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주요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디딤씨앗통장, 푸른꿈 환경캠프 등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ESG 경영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whit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