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23일 천문 분야 권위자 이영웅 박사 초청강연
우주항공주간 맞아 '별에서 온 그대' 주제
- 조영석 기자
(광주=뉴스1) 조영석 기자 = 국립광주과학관은 우주항공주간을 맞아 청소년과 시민들이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천문학 특별 강연을 오는 23일 오후 2시 과학관 본관 1층 상상홀에서 개최한다.
강연은 국내 천문 분야의 권위자인 이영웅 박사가 '별에서 온 그대'를 주제로 진행한다. 이 박사는 하버드 대학교-스미소니언 천체물리연구소 객원연구원과 한국천문연구원 대덕전파천문대장, 책임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세종과학기술연구원(SIST)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50명까지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강연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귀여운 '우주인 키링'을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강연 영상은 현장을 찾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향후 국립광주과학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kanjoy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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