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 광주 장동 주택·상가 103호 정전…1시간40분 만에 복구
- 이승현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13일 오전 7시 11분쯤 광주 동구 장동의 주택과 상가 등에 정전이 발생했다.
이 여파로 인근 아파트 단지에도 일시적으로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가 아파트 자체 설비를 통해 재개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장동 일대 103호가 정전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했다.
1시간 40분 만인 오전 8시 50분쯤 복구를 완료한 한전은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 중이다.
pepp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