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5일, 화)…큰 일교차, 아침 안개

4일 강원 춘천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공연·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어린이와 가족 등 약 700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엘리시안 강촌 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이종재 기자
4일 강원 춘천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공연·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어린이와 가족 등 약 700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엘리시안 강촌 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이종재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광주와 전남은 안개와 큰 일교차가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서해남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 끼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서해남부북쪽바깥 먼바다에는바람이 7~11㎧로 분다.

아침 최저기온은 구례·장흥·보성·화순 5도, 광양·나주·순천·강진·해남·고흥·장성·담양·영광·함평·영암 6도, 광주·무안·완도 7도, 여수·진도·목포 8도, 신안 9도로 5~9도의 분포를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진도 18도, 여수·신안 19도, 영광·함평·목포·무안·영암·완도·해남·보성·장흥·고흥 21도, 순천·광양·구례·강진 22도, 광주·나주·장성·담양·곡성 23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 0.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