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기초단체장 완도 우홍섭·무안 김산 확정…여수 2인 결선행
- 이수민 기자

(무안=뉴스1) 이수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2일 전남 3개 지역 기초단체장 결선과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2인 후보자가 결선을 치른 완도와 무안에서는 우홍섭 후보가 완도군수 민주당 공천권을 거머쥐었고, 무안은 김산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당원 명부 유출 논란으로 본경선 일정이 미뤄지며 중앙당 차원에서 전략선거구로 결정된 여수시의 경우, 과반 득표자가 없어 2명의 후보가 결선을 치르게 됐다.
여수시장 경선은 권리당원 20% 안심번호 선거인단 80%를 적용, 김영규, 서영학 후보가 결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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