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면서 화재 취약지역 점검…전남소방 '세이프 런' 캠페인
- 박지현 기자

(강진=뉴스1) 박지현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강진소방서와 함께 도민 참여형 '세이프 런(Safe Run)'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5월 2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달리기와 화재 취약지역 점검을 결합한 예방 활동이다.
도민은 3㎞ 이상 달린 뒤 관련 사진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SNS 게시나 오픈채팅을 통해 주 1회씩 총 3회 이상 인증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안전용품이 제공된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건조한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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