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선율 어우러진 힐링 산사음악회…25일 화순 석천사
알리·정태춘 등 출연
- 박영래 기자
(화순=뉴스1) 박영래 기자 =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힐링 산사음악회'가 25일 오후 6시 30분 전남 화순 석천사에서 열린다.
화순군사암연합회는 일상의 여유와 휴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
무대에는 가수 알리를 비롯해 해바라기, 바리톤 김동규&콰트로루오테, 정태춘, 정수연(국악그룹 '은가비')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화군군사암연합회 회장인 증현 스님(쌍봉사 주지)은 "자연과 음악이 서로 응하는 이 자리에서 번다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각자의 마음을 밝히는 소중한 인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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