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1일, 화)…흐리고 아침 10도 아래로 '뚝'

한 낮기온이 30도 가까이 가는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광주 북구 동림동 산동교 친수공원 내 산책로에 철쭉꽃이 만개해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5 ⓒ 뉴스1 박지현 기자
한 낮기온이 30도 가까이 가는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광주 북구 동림동 산동교 친수공원 내 산책로에 철쭉꽃이 만개해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5 ⓒ 뉴스1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21일 광주와 전남은 흐리고 강풍이 분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다.

아침 최저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아래로 떨어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장성·담양·화순·영광·함평·곡성 4도, 광주·무안·영암·강진·장흥·해남·보성 5도, 광양·완도·고흥 6도, 목포·신안·순천·구례·여수 7도, 진도 8도로 전날보다 6~8도가량 낮다.

낮 최고기온은 신안 16도, 진도 17도, 영광·목포·여수 18도, 함평 19도, 장성·무안·고흥 20도, 나주·담양·화순·영암·광양·완도·장흥·해남·보성 21도, 광주·순천·구례·곡성·강진 22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