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 소방공무원 체력검정 실시…"현장 대응 능력 강화"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북부소방서는 20일부터 22일까지 광주과학기술원 체육관에서 '2026년 소방공무원 체력 검정'을 진행한다.
체력 검정은 재난 현장에서의 업무 수행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시행된다.
평가 종목은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제자리멀리뛰기, 윗몸 일으키기, 왕복 오래달리기 등 총 6개다.
조혁환 북부소방서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체력 관리와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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