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성실납세 감사"…광주국세청 9개 업체에 '장수기업' 현판
- 박영래 기자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광주지방국세청은 1966년 사업을 시작한 관내 9개 업체(법인·개인)에 '60년 장수기업'을 기념하는 현판을 부착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아 창업 이래 60년 동안 성실한 납세로 국가재정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기업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서다.
광주와 전남, 전북에 소재한 9개 업체는 대창운수, 창해에탄올, 정하건설, 한국교통, 이리택시, 광성관광, 광산약국, 설도주유소, 카페 담 등이다.
김학선 광주국세청장은 "국가 경제를 묵묵히 뒷받침하며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주신 데 대해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국세청은 성실납세 기업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정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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