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선관위, 예비후보 자서전 배부한 선거사무원 2명 검찰 고발

전남도선관위 로고/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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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1) 조영석 기자 =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군수 선거 예비 후보자의 자서전을 배부한 선거사무원 등 2명을 공직선거법 기부행위제한 위반 혐의로 16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거사무원 B는 자신의 지인 C와 2025년 12월부터 해당 군 12개 읍·면 마을회관 등에 A 후보자의 자서전 85권(권당 2만원)과 명함 116매를 함께 배부하는 방법으로 170만원 상당의 기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kanjoy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