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정박 어선 기계실서 화재…21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11일 오전 9시 13분쯤 전남 목포시 죽교동 북항목포수협 인근에서 정박중이던 24톤급 어선 기계실에서 화재가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전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뉴스1) 이승현 기자 = 11일 오전 9시 13분쯤 전남 목포시 죽교동 북항목포수협 인근에서 정박중이던 24톤급 어선 기계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21분 만에 완전 진화했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