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0일, 금)…흐리고 80㎜ 비, 강풍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10일 광주와 전남은 비가 내린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다.
특히 광주와 전남에는 오전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분다.
광주와 전남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최대 80㎜의 비가 내가 내린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성·담양·화순·영광·함평·목포·무안·진도·신안 11도, 광주·나주·영암·강진·장흥·해남·보성 12도, 구례·곡성·완도 13도, 순천·해남·여수·고흥 14도, 광양 15도로 전날보다 3~4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영광 13도, 장성·목포·무안·신안 14도, 담양·함평·진도 15도, 광주·나주·화순·영암·강진·장흥·해남 16도, 완도·보성 17도, 곡성 18도, 구례·고흥 19도, 순천·광양·여수 20도로 13~20도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빗길 안전과 함께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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