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예비후보 후원회장 이원종, 광양서 시장 상인들과 소통
- 서순규 기자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박성현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인 배우 이원종이 1일 광양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원종은 박 후보와 함께 이날 오후 광양 5일시장과 중마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장 골목을 걸으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일부 과일·야채 난전에서는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고 시장 내 튀김 가게에서는 간식을 시식하며 소비 흐름과 현장 분위기를 체감했다. 또 그는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도 악수하고 사진을 함께 찍는 등 소통을 이어갔다.
이원종은 박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하며 "현장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지금 광양이 마주한 현실을 직시하며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책임 있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현장에서 확인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와 시민 생활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원종은 이날 일정을 마친 뒤 순천역으로 이동해 상경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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