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 출근길 라디오 '안전 TMI' 코너 방송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전남소방본부가 16일 TBN 광주교통방송을 통해 '한수현 소방관의 안전 TMI' 코너를 처음 방송했다.
전남소방에 따르면 이 코너는 매주 월요일 오전 8시 약 3분간 진행된다. 출근 시간대에 맞춰 필요한 안전 정보를 간단히 전달하는 형식이다.
첫 방송에서는 전남 지역의 최근 화재·구조·구급 출동 현황과 주요 사례를 소개하고 시기별 생활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방송은 한수현 전남소방 예방기획팀 소방관이 전화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TMI는 '너무 과한 정보'(Too Much Information)를 뜻하는 축약어로 SNS, 인터넷상에서 주로 사용되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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