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선관위, 허위사실 공표한 번영회장 등 2명 고발
- 조영석 기자
(무안=뉴스1) 조영석 기자 =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군수선거 입후보예정자 A씨의 당선을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면 번영회장과 자원봉사자 등 관련자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번영회장 B씨는 지역 내 5개 사회단체가 입후보예정자 A씨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 사실이 없음에도 각 단체 명의로 지지 현수막 5개를 게시하고, 자원봉사자 C씨는 이들 사회단체가 A씨를 단일후보로 인정했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 3627통을 선거구민 등에게 전송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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