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익활동 지원 151개 단체 선정
행복·돌봄·안심 등 시민체감형 사업 추진
-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시가 올해 공익활동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한 151개 단체에 총 11억 5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사업 유형은 △행복도시 △신경제도시 △꿀잼도시 △돌봄도시 △안심도시 △교육도시 등 6개다.
시는 선정된 단체의 효율적 사업 추진과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위해 연중 추진 상황을 점검해 공익사업의 공공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김영규 시 시민소통과장은 "선정 단체와 소통하며 사업 관리에 최선을 다해 공익활동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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