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아파트 화재…4명 연기 흡입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11일 오전 6시 30분쯤 광주 남구 노대동의 한 아파트 2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4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불이 난 세대 내 가재도구와 집기류 일부도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분 만인 오전 6시 5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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