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마트물류, 상하이서 워크숍…본사·점주·협력사 90여명 참여

유통·물류 전문기업 와이마트물류는 본사 임직원을 비롯해 체인점주, 협력업체 관계자, 모범사원 등 90여 명이 참석하는 제6회 와이마트물류 상하이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회사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
유통·물류 전문기업 와이마트물류는 본사 임직원을 비롯해 체인점주, 협력업체 관계자, 모범사원 등 90여 명이 참석하는 제6회 와이마트물류 상하이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회사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유통·물류 전문기업 와이마트물류가 본사 임직원과 체인점주, 협력업체 관계자, 모범사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와이마트물류 상하이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에서 지난 6일까지 사흘간 진행한 워크숍은 와이마트물류의 핵심 경영 가치인 상생을 실천한다는 목표 아래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워크숍 기간 중 상하이 현지 유통업체들을 견학하며 글로벌 유통 트렌드를 확인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또 "급변하는 물류 시스템과 리테일 테크를 벤치마킹하면서 향후 와이마트물류 매장 운영 고도화와 물류 효율화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했다"고 회사 측이 전했다.

올해 워크숍 일정에는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방문도 포함됐다.

와이마트물류 관계자는 "워크숍에서 얻은 혁신적 인사이트를 실제 물류 시스템과 매장 운영에 적극 반영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