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제주권 호남향우회와 고향발전 협력 다짐
- 전원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도는 올해 제주권 호남향우회 고향발전을 위한 변함없는 협력을 다짐했다고 1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에는 재제주호남향우회와 재서귀포시전남도민회가 50년 이상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올해 활동계획과 사업승인 등을 논의하기 위해 재서귀포시전남도민회는 최근 운영위원회를, 재제주호남향우회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전남도는 두 행사에 참석해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와 고향사랑기부제 등 도정설명회를 열고 향우들과 폭넓게 교류했다.
향우회에서 각각 3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 전남도는 이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 헌액증서를 수여했다.
강경문 도 고향사랑과장은 "앞으로도 고향에 대한 뜨거운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리고, 전남 역시 향우 여러분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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