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한 공장서 불 5000만원 재산피해…용접 부주의 추정
- 전원 기자
(담양=뉴스1) 전원 기자 = 지난 28일 오후 1시 30분쯤 전남 담양군 금성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46분 만인 오후 2시 16분쯤 진화됐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공장 200㎡ 및 건조기 등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0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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