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의회, 청소년지도자 처우개선 촉구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남구의회는 27일 본회의에서 노소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청소년지도자 처우개선 제도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노 의원은 "청소년지도자가 국가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임에도 처우와 근무 여건이 열악하다"며 "지역·기관 간 임금 격차로 인한 고용 불안"을 우려했다.
남구의회는 관련 법률 제정과 통일된 보수 기준 마련, 중앙·지방정부의 재정지원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건의안은 국회와 정부 부처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war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