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건축설비 공장 화재…1시간25분 만에 초진

27일 오전 11시 24분쯤 전남 해남군 삼산면의 한 건설·건축 설비 관련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7일 오전 11시 24분쯤 전남 해남군 삼산면의 한 건설·건축 설비 관련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해남=뉴스1) 이승현 기자 = 27일 오전 11시 24분쯤 전남 해남군 삼산면의 건설·건축 설비 관련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64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1시간 25분 만인 이날 낮 12시 49분쯤 초기 진화를 마쳤다.

이번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