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간호대학교 올해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생 전원 합격
- 최성국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기독간호대학교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주관한 '2026년도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133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 남구에 소재한 기독간호대는 지난해 취업률 85.3%로 전국 2위를 차지, 교육 경쟁력과 취업 역량을 갖춘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정순 총장은 "의정사태로 인한 전공의 파업과 간호사 취업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과 취업 준비에 최선을 다한 졸업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미래 보건의료 현장을 선도할 간호 리더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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