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서 플라스틱 공장 화재…30분 만에 초진
- 이수민 기자

(나주=뉴스1) 이수민 기자 = 23일 오전 11시 59분쯤 전남 나주시 동수동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 등을 투입해 약 30분 만인 낮 12시 29분에 큰불을 잡았다.
당국은 모든 불을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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