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서 플라스틱 공장 화재…30분 만에 초진

23일 오전 11시 59분쯤 전남 나주시 동수동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나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3 ⓒ 뉴스1
23일 오전 11시 59분쯤 전남 나주시 동수동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나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3 ⓒ 뉴스1

(나주=뉴스1) 이수민 기자 = 23일 오전 11시 59분쯤 전남 나주시 동수동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 등을 투입해 약 30분 만인 낮 12시 29분에 큰불을 잡았다.

당국은 모든 불을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brea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