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환, 여수시장 예비후보 등록…"시민이 필요로 하는 시장 될 것"
- 김성준 기자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 명창환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57)가 20일 6·3지방선거 조국혁신당 전남 여수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명 예비후보는 "여수시가 처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동시에 미래 비전과 희망을 만드는 일에 매진하겠다"며 "시민이 필요로 하는 시장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명 예비후보는 전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제1회 지방고등고시 합격하면서 공직에 입문했다.
여수시 주삼동장을 시작으로 전남도 관광정책과장, 기획조정실장, 순천시 부시장, 행정안전부 지역공동체과장, 제43대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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