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5일, 목)…흐리고 일교차 최대 15도

강한 바람을 동반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광주 북구청 신관 소방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미니 화로에서 몸을 녹이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강한 바람을 동반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광주 북구청 신관 소방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미니 화로에서 몸을 녹이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5일 광주와 전남은 흐리고 일교차가 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흐리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순천·곡성·보성 -1도, 나주·장성·담양·화순·구례·장흥·고흥 0도, 영광·함평·무안·영암·광양·강진 1도, 광주·신안·해남 2도, 목포·진도·완도·여수 3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9도, 진도·신안 10도, 영광·무안 11도, 장성·담양·화순·함평·곡성·해남·여수 12도, 광주·나주·영암·순천·구례·완도·고흥·보성 13도, 강진·장흥 14도, 광양 15도로 9~15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0.5~2.5m로 인다. 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