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눈길에 미끄러진 차 도랑 빠져…80대 심정지
노인복지센터 차 탑승 노인 2명, 운전자도 다쳐
- 김성준 기자
(순천=뉴스1) 김성준 기자 = 2일 오전 8시 48분쯤 순천시 상사면에서 노인들을 태운 복지센터 차가 도랑에 빠져 8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함께 탑승한 90대 2명과 운전자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눈길에 차가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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