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사단, 내달 2일부터 혹한기 훈련…"주민들에 양해·협조 부탁"
- 최성국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육군 제31보병사단이 2월 2일부터 11일까지 광주·전남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에는 사단과 합동부대 장병을 비롯해 경찰, 소방, 국가중요시설 등 통합방위작전요소 인원을 포함해 약 4000명이 참여한다.
훈련 기간 중 다수의 병력과 군 차량이 이동함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 주민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단은 '현장 안전통제팀 운용' 등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 대응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진원 교훈참모는 "지역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불편사항 발생 시 국번 없이 1338로 연락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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