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 야산에 불…쓰레기 소각 중 옮겨붙어
- 최성국 기자

(고흥=뉴스1) 최성국 기자 = 27일 오후 6시 30분쯤 전남 고흥군 금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날 오후 6시 44분쯤 현장에 도착한 선착대를 포함해 장비 13대, 인력 53명이 산불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당국은 인근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임야로 불이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까지 발생한 인명피해는 없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임야 소실 규모를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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