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산학관 협력·연구발전' 유공자 24명 포상
국책사업 유치, 연구비 수주 확대 등
- 김태성 기자
(무안=뉴스1) 김태성 기자 =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7일 70주년 기념관 정상묵콘퍼런스룸에서 '2025년 산학관 협력과 연구발전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지난해 국책사업 유치, 연구비 수주 확대 등 산학관 협력과 연구발전에 기여한 교직원의 공로를 인정하고, 성과주의 문화를 확산해 행복한 대학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총 6개 분야에서 외부인사 3명, 교원 11명 및 직원 10명 등 총 2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요 수상자는 △김영진·임지숙 전남도청 주무관, 배다희 전남창조혁신센터 주무관(산학관 협력 행정 유공) △송창용 교수(국책사업 유치) △임한규 교수, 전향신, 최승영, 박찬선, 조광문, 유영재, 고두갑, 정현영 교수(외부 연구비 수주) △박진우 교수(지식재산권 이전) △전희석 교수(산학 협력기금 수입) 등이다.
산학협력과 연구발전 유공 분야에서는 정상원 선임연구원 등 10명이 선정됐다.
송하철 총장은 "목포대는 글로컬대학, RISE사업, 국립대학육성사업 등으로 확보한 재정을 바탕으로 무탄소 친환경 선박 등 지역산업 미래를 선도하며 그린해양산업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hancut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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