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서 '500마리 규모' 돈사 불…50분 만에 완진

피해 규모 파악 중

23일 영광군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영광=뉴스1) 최성국 기자 = 23일 오전 9시 29분쯤 전남 영광군의 한 돈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당국은 장비 14대, 인원 34명을 투입해 약 50분 만인 이날 오전 10시 23분쯤 불을 껐다.

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이곳은 약 500마리의 돼지를 사육 중이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sta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