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농특산품 판매장 영암몰, 설 맞아 전 품목 20% 할인
- 김태성 기자

(영암=뉴스1) 김태성 기자 = 전남 영암군이 설을 앞두고 온라인 농특산품 판매장 '영암몰'에서 대규모 할인전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1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할인전은 한우, 돼지고기, 오리고기, 민물장어, 유기농쌀, 잡곡, 배, 고구마 등 영암군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 전 품목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영암몰은 전 상품 20% 할인, 쿠폰 5장 지급되며, 쿠폰 1장당 최대 10만 원 할인 혜택을 준다.
'붉은 말의 해' 주제 퀴즈 이벤트로 참여자에게 추첨을 거쳐 접이식 영암몰 카트를 제공한다.
이 굿즈는 장보기, 캠핑 등 다양한 생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영암군 농특산품 홍보 그림과 글씨가 새겨져 있다.
영암군은 이번 이벤트로 지난해 추석 할인전에서 14억 7000만 원 매출 성과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승준 군 유통산업과장은 22일 "선제 기획전과 할인·참여형 이벤트로 영암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며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입점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전략적 온라인 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ancut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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