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서 작품 설치하던 작업자 2명 2m 높이서 추락
- 이승현 기자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4/9/30/6903751/high.jpg)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12일 오전 11시쯤 광주 동구 광산동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문화창조원에서 전시 작품을 설치하던 작업자 2명이 2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들이 각각 허리와 발목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국은 이들이 이동식 비계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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