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고용 활성화 공로 표창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조선이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7일 직업계고 재학생에 대한 고용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고용 활성화 기여를 인정받아 광주시교육감상을 받았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4년 3월 개소 이후 광주지역 13개 직업계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지역 내 10개의 직업계고 재학생(1254명)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심층 상담과 경력개발포트폴리오·취업활동계획서 수립을 지원했고, 고교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취업 멘토링, 면접 특강, 자기이해 특강 등)을 18개(1525명 참여) 운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직업계고 밀착형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교육현장과 노동시장 간 연계성을 제고하는 데 주력했다.
고졸 사회초년생 맞춤지원, 학교-산업현장 간 괴리 해소, 직무역량·적응력·비즈니스 역량 강화라는 3대 축을 중심으로 5개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조순계 조선이공대 총장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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