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9일 금요조찬 포럼에 강기정 시장 초청강연
광주·전남 행정통합 방향 등 제시할 듯
- 박영래 기자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양진석)는 9일 오전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강기정 광주시장을 초청해 새해 첫 강연을 진행한다.
'2026년 광주광역시 시정 방향'을 주제로 진행하는 이날 포럼에서는 최근 논의가 급속하게 진행 중인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에 대한 방향 등도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인공지능(AI), 미래차 모빌리티, 문화중심도시, SOC 분야 등 광주시의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도 이어질 예정이다.
광주경총에는 현재 879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포럼은 제1708회 금요조찬포럼이다.
양진석 회장은 "광주시의 시정 방향에 맞춰 병오년은 기업의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면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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