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27일까지 6개 품목
-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영농 설계를 돕기 위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6일부터 27일까지 총 10차례 실시한다.
실용교육에서는 새로운 농업 정책과 신기술 소개, 품목별 핵심 재배기술 및 지역 맞춤형 농정시책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한다.
올해는 벼, 논콩, 고추, 딸기, 토마토, 양봉 등 총 6개 품목을 전문과정으로 편성했다.
광주 시민이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교육에 참석할 수 있다.
교육 일정과 장소 등은 광주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교육마당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로운 농업 정책과 신기술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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