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돼지 축사 화재…120여마리 폐사
- 이승현 기자

(무안=뉴스1) 이승현 기자 = 6일 오전 10시 19분쯤 전남 무안군 삼향읍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돼지 110~120마리가 폐사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44분 만인 이날 오전 11시 3분쯤 완전 진화했다.
당국은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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