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생태체험 프로그램 '유아숲 페스티벌'
10월18일 하남 경암근린공원…5~7세 포함 300명 참여
- 이승현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광산구는 10월 18일 하남 경암근린공원에서 제10회 유아숲 페스티벌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축제다.
프로그램은 △자연 속 생태놀이 '생태야 놀자' △직접 만들어보는 '숲을 담은 에코백'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놀이 △국산목재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
5~7세 유아를 포함한 300여명을 대상으로 10월 10일까지 광산구 누리집 등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선정 대상자 중 미참여자가 있을 경우 유아 동반 가족들은 당일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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