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 김규리와 함께 전시 관람

26일 오후 2시부터 15명 선착순 모집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26일 오후 도청 갤러리에서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개최를 위해 열린 홍보대사 김규리 특별전시 오프닝 행사에서 주요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6/뉴스1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홍보대사 김규리와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 '전시관람&티타임'을 10월 1일 목포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단순한 전시해설을 넘어 홍보대사와 관람객이 같은 공간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작품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는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전시를 감상한 뒤 김규리 홍보대사와 수묵비엔날레 작품을 주제로 서로의 감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티타임에선 '김규리에게 한마디'를 포스트잇에 적어 질문하거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자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한다. 국제수묵비엔날레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를 통해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