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TP,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3년 연속 '우수' 등급
신규고용 258명, 목표달성도 1위…국비 18억2천만원 확보
- 조영석 기자
(광주=뉴스1) 조영석 기자 =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아 지역사업 국비예산 18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은 비수도권 14개 시도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경제활성화 및 지역 산업·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균형발전정책으로, 매년 사업계획과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예산이 차등 지원된다.
광주TP는 성과목표 부문에서 신규고용 258명으로 14개 시도 중 목표 달성도 1위를 차지했다. 사업화 매출액은 98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4억 원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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